저는 Ambient AI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Ambient AI가 뭔가요?
- 패러다임의 전환: Ubiquitous에서 Autonomous로
지난 10년의 UX를 정의하는 키워드가 Ubiquitous(유비쿼터스)였다면, 앞으로의 10년은 Autonomous(자율성)가 될 것입니다.
- Past 10 Years (Ubiquitous): "Everything available at your fingertip."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할 때 가치를 얻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이 편리함의 이면에는 우리가 기계 안으로 또 소비와 알고리즘에 매몰되어 현실 세계와 주위 사람들과 멀어지는 결과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 Next 10 Years (Autonomous): "Everything done without intervention." 내가 제품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가치가 제공되는 시대입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로봇 청소기처럼 기술이 알아서 결과를 창출하여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노동이 자동화되면서 창출되는 풍족함 속에서 사람의 가치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제가 만드는 Ambient AI는 기술을 통하여 현실을 더 가치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좁혀 인간의 웰빙을 지키고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